 
▪ 프로그램명: 가까이 있는 미술 발견하기
▪ 일시/기간: 2011. 9 ~ 2012. 01
▪ 실행차수: 총 9 회
▪ 장소: 서호미술관, 금남초등학교
▪ 대상: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초등학교 1~6학년 중 참여희망학생
▪ 교육방법: 전시관람+창작활동+토론
- ‘가까이 있는 미술 발견하기’ 라는 주제로 2011년 9월에서 12월까지 미술관에서 진행될 전시 프로그램에 맞추어 초등학교 4,5,6학년생들의 현대미술의 이해를 돕고자 기획하였다.
20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시청각교육을 통해 짚어보고 주요 현대미술사조 중
야수주의, 표현주의, 팝아트 등의 기법을 활용한 작품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해봄으로써 현대미술을 보다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한다.
총 9주차의 교육 일정에서 2회는 미술관 전시 관람 후 관련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수업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이도록 하였다.
여름방학부터 진행되고 있는 청년조각가 기획전은 젊은 조각도들의 기발하고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시로 이 전시에 참가한 작가들을 본 프로그램에 강사로 적극 기용하여 그들의 참신한 구상법을 우리들 교육생들에게 이입시키고자 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현대 미술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에서 창의적 구상물로 착안되어 기발한 작품으로 탄생되는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미술관에서의 실제 미술품 감상과 더불어 빔프로젝터를 통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감상은, 농촌생활을 통하여 축적된 그들 나름의 이미지를 실제 미술 수업을 통하여 구체화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
그들의 창의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청년조각가전에서 조형물과 소리의 이미지를 조합한 작업으로 관람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린 이예나 작가와
보이지 않는 듯 느껴지는 가상 속 이야기를 작품으로 구현한 지우철 작가를 강사로 초빙해
그들의 기발난 발상법을 아이들에게도 이입시킬 것이다.
마무리 작업으로 교육생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포토폴리오를 만들어 봄으로서 그들 수업을 되돌아보며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리고 정리된 작품으로 미술관에서 전시를 갖고 자문위원들과 관계자 모든 분들을 모시고 자체 평가회를 가져 교육생의 독려와 더불어 앞으로 미술관 교육의 지표로 삼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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